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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오늘따라 너가 보고싶구나...... 로이야
등록일 2014-11-21
오늘은 우리 로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벌써 일주일이네......
 
처음 널 만난건 내가 16살때 우울증때문에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처음 만났지......
 
넌 내인생의 첫 친구였어......
 
너무 고맙고 미안해.........
 
부모님께 교통사고가 나서 로이가 많이 아프다는 말에 ......
 
정말 마음이 무너지는줄 았았어......
 
정말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..... 정말..... 미안해..........
 
넌 나에게 모든걸 다줬는데 나는 그렇지 못해서 정말미안해.......
 
정말 잊지못할꺼야........
 
사랑해...... 그리고 너무 고마웠어.....
 
목걸이에 있는 돌에 너를 새기고 평생 잊지 않을께.........
 
잘가 로이야..... 고맙고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