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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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미니야 ^^
작성자 미니엄마
작성일자 2015-01-01
우리 미니 우리 아들 창모가 너를 데리고 왔을때
엄마는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해서
너를 본척도 안했잖니^^
그때는 우리 미니가 이렇게 좋아질줄 몰랐는데
우리 미니가 엄마한테 이쁜짓을 많이 해줘서
엄마가 처음으로 강아지를 안아봤단다
엄마랑 평생 살것만 같았던 미니가
안보이니 엄마가 요즘 너무 심심하고 외롭고
허전하네~
우리 창모는 미니보다 말을 안듣잖아~
우리 창모꿈에 나와서 엄마말좀 잘 들으라고 해줘미니야^^
엄마가 우리미니 사랑하는거 알지?
우리미니 거기서도 잘 지네고 있어
가끔 엄마가 미니 보러갈께^^
사랑해 미니야
 
 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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